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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리무진 버스
승객 2019/11/18 234

안녕하세요.

직원 인성교육을 강화해 주시기 바라며 글을 적습니다.

인천공항에 가려고 11월 9일 서수원 터미널에서 아침7시에 가족 배웅을 해주었는데 캐리어를 직원이 불안정하게 넣길래 잘좀 넣어 달라하니 하는둥 마는둥햇고 바퀴가 깨질거 같아 아버지께서 직접 캐리어를 다시 정리했습니다.직원한테 한마디하니 잘했다 잘못했다 대답은 커녕 쳐다도 안보고 사람을 무시하네요.서로 더이상 큰 소리 치기 싫어 집으로 가려는데...."아이씨"라고 짜증섞인 말로 큰 소리를 지르더군요.순간 당황하고 어이가 없었습니다.어떻게 나이도 연장자이고 손님인데 이럴수 있나요. 그 소리를 듣고 다시가서 뭘 잘못했냐고 물으니 대답도 없고 사과도 없이 한마디도 안하고 쳐다도 안보고 사람을 무시하네요.그 상황에서 인격도 무시당하고 자괴감마저 들었다 합니다. 직원의 대응이 화가났습니다.나이도 직원보다 많고 손님인데 짜증섞인 말을 하고(어찌보면 욕설이겠죠)손님이 물어봐도 대답도 없고 무시하는 상황이 이해가 안됩니다.그렇다고 손님으로서 갑질을 하였거나 쌍스러운 말도 한적도 없습니다.차라리 하기 싫으면 손님한테 직접 캐리어를 넣으라 하던지....